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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에티켓 4가지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운전시 알고 있어야하는 대표적인 운전 에티켓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특히 초보자 때는 운전 에티켓이라는 개념자체가 이식되기 힘들정도로 긴장을 한다고 하는데 미리 알아두면 훨씬 안전하고 매너있는 운전이 가능합니다. 지금부터 알아보려고 합니다. 제일 중요한 에티켓) 사람을 우선시 하자 운전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입니다. 이 안전은 운전자의 안전을 뜻하지만 동시에 보행자들의 안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면허학원에서는 모든 운전은 보행자가 우선으로 보행자를 조심하고 양보하라고 교육합니다. 사고가 발생시 운전자도 위험하지만 맨몸인 보행자는 목숨이 위험한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교, 유치원 앞에서는 안전에 대한 개념이 잘 안잡힌 어린이들이 갑자기 뛰쳐나오거나 신호를 무시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기 때문에 속도를 최대한 낮추어야 합니다. 이외에도 좁은 골목, 횡단보도, 갑자기 사람이 나올 수 있는 도로에서도 최대한 속도를 낮추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번째 에티켓) 폭력과 폭언은 자제하자. 운전을 하면 사람의 본성을 알 수 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운전시 많은 사람들은 난폭해지게 됩니다. 적당히 자기 혼자 폭언과 욕설을 하는 경우는 동승자만 불편하지만 심할 경우 시비를 건다든지 보복운전을 하거나 폭력을 가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초보인 시절이 있으며 급할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초보자인 시절이 있었을 것이고 시간에 쫓겨 급하게 운전한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상대방의 행동을 이해하려고 하는 시도는 좋은 운전 에티켓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의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세번째 에티켓)자동차에 전화번호 남기기 자동차 앞 유리를 통해서 번호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은 운전 에티켓 중 하나입니다. 여러분들이 잠시 주차를 한 사이 어떤 사건이 발생해서 차를 비켜줘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소방차가 골목을 지나가야하는 상황이거나 차를 빼야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차시 여기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하고 주차를 하게 되더라도 세상일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전화번호를 남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네번째 에티켓) 스마트폰 사용 금지 최근 들어서 스마트폰 중독이 상당히 심각해졌다고 느껴지는게 바로 운전하면서 스마트폰을 만지는 것입니다. 운전은 1,2초만 눈을 팔아도 사고가 날 정도로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하는 행동입니다. 특히 신호를 기다리면서 스마트폰을 만지는 사람들이 많은데 뒤에 기다리고 있는 차량들을 신호가 바뀌었음에도 못가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운전 중 전화 받기, 카톡 확인 등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인해서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주의하시는 것도 운전 에티켓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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