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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토닉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2017년에 출시한 기아자동차 기아 스토닉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스토닉이라는 이름은 speedy와 tonic의 합성어이며 기아 스토닉은 2017년에 생산을 시작한 전륜구동 초소형 SUV로 말이 SUV지 거의 CUV에 가까운 차량입니다.현재 생산하고 있는 지역은 경기도 광명시 소하리 공장이며 기아 자동차 내부에서는기아 스토닉을 키 큰 프라이드고 불릴 정도로 프라이브와 유사한 부품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프라이드와 같은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같은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으니 기아 자동차 내부에서 키 큰 프라이드라는 별명을 붙일만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내부 인테리어는 4세대 프라이드와 거의 일치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러한 특징들로 인해서 4WD는 없다고 합니다. 기아 스토닉은 현존 하는 SUV 소형 자체 중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다른 자동차 회사들의 가솔린 모델의 차량과 비슷한 가격대를 자랑했습니다. 처음 나온 기아 스토닉의 엔진은 7단 DCT와 1.6L U2 커먼레일 디젤 엔진으로 단 하나의 엔진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1.4 카파 카솔린 모델의 기아 스토닉은 가격이 약 1655만원 부터 옵션에 따라서 더 비싸지며 6단 자동변속기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기아 스토닉의 1.6 디젤 엔진이 사용된 모델은 소리소문 없이 조용이 단종되어 현재는 1.4 가솔린 엔진과 10 가솔린 엔진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현재 기아 스토닉의 월간 판매량은 기아차 내부에서도 상당히 하위권으로 저조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는 성적이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기아 스토닉의 엔진 형태는 총 3개로 위에서 말했듯이 처음에 나온 1.6L U2 커먼레일 디젤 엔진은 현재 단종되어 1.4L 현대 카파 MPI 가솔린과 1.0 현대 카파 T-GDi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각각의 엔진의 차량의 스펙은 1.4L 현대 카파 MPI 가솔린이 사용되는 기아 스토닉은 1368cc, 최대출력 100ps/6000rpm, 최대토크 13.5kg-m/4000rpm, 전장 4140, 전폭 1760, 전고 1520, 휠베이스 2580d, 6단 자동변속기의 스펙을 가지고 있으며 1.0L 현대 카파 T-GDi가 사용되고 있는 기아 스토닉은 998cc, 최대 출력 150ps, 최대 토크 17kg-m, 7단 DC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2017년부터는 기아 자동차가 국내 내수용으로 프라이드 생산을 멈추는 것을 계기로 기아 스토닉은 프라이드의 이름을 이어받는 차량으로 알려지게 됩니다. 물론 해외 수출용으로는 프라이드 4세대를 공개해 수출했다고 합니다. 기아 스토닉 비슷한 차량으로는 현대자동차인 베뉴, HB20X, 쌍용자동차의 티볼리, 쉐보레의 트랙스, 혼다의 HR-V 피아트의 500X, 시트로엥의 C4 칵투스가 있습니다.